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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人の自然な挨拶シーンだけでも、長いチームワークとフレンドリーな雰囲気が感じられ、ファンに暖かい笑顔を抱かせました。
日常の短い瞬間でも変わらないケミで話題を集めています
오늘은 괜히 이어폰 음량을 조금 더 키우게 되네요. 방탄소년단 노래는 크게 들어도 좋습니다.
친구랑 카페에서 수다 떨다가 방탄소년단 이야기만 30분 했어요.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ㅎㅎ
오랜만에 콘서트 영상 찾아봤는데 여전히 소름 돋더라고요. 현장에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