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す]

ビュファンたちに直接私生活を尊重してもらうと伝えたメッセージで本気が感じられました。

ファンに向かった感謝の気持ちを伝えながらも、お互いのための適切な距離と配慮をお願いする姿がさらに温かく迫ってきました。

真の応援は、アーティストが快適に休んで安全に活動できるように尊重してくれる心から始まると思います。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 당시 방탄소년단 뷔 / 뉴스1

コメン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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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Kookaburra405
    비가 오나 눈이 오나요 늘 같은 자리에서 우산이 되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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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뷔의 진심 담긴 사생활 존중 요청이 정말 와닿네요.
    적절한 거리 두기로 우리도 우아한 팬이 되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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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룡이
    진짜 연예인이라 완벽한 사생활 보장은 
    어렵겠지만 .. 일상생활은 지켜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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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Squirrel586
    너무 좋은거같아요
    반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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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Horse666
    팬심이 식을 틈을 안 주십니다. 매번 새롭게 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