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す]

ちょうど撮っても屈辱のない外見自慢のジン

대충 막 찍어도 굴욕 없는 외모 자랑하는 진님

 

ジンが屈辱のないルックスを誇りました。
ジンがインスタに「これが要塞流行るmzショットということだ、額が半分だ」

という文と共に写真を掲載しました。
写真はジンがメンバーたちと食事する姿です。
快適な服を着てカメラを見つめています。
ただ撮影しただけでハンサムで屈辱とは1もありません。

コメン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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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Pangolin949
    보정 없이 대충 찍어도 이 정도라니 감탄만 나와
    타고난 이목구비가 진짜 완벽 그 자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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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도니스
    진님의 이마가 반이라는 말이 사진이랑 묘하게 잘 어울려서 웃음 나요.
    편한 식사 자리에서도 카메라를 보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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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두콩사랑
    막찍어도 잘생겼죠
    사진 넘 귀엽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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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skdus7443
    헙 넘 귀여운데요
    각도가 심박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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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Hawk137
    진님 이 각도 넘 귀엽게 잘 나왔어요. 진님 완벽한 얼굴에 굴욕이 있을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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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Ostrich739
    굴욕이 없네여
    넘 잘생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