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니스푸른 조명 아래 흰색 의상이 유독 또렷하게 살아나서 뷔님의 포즈와 시선까지 더 무대 분위기 있게 느껴져요. 사진만 봐도 현장 열기가 전해져서 공연 직접 보신 팬분들이 정말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