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트렌드를 주도하면서도 본인들이 지켜온 음악적 뿌리를 잃지 않는 뚝심이 끊임없는 롱런의 비결 같아요. 정체성을 확고히 지키면서도 외연을 넓혀가는 지혜로운 행보가 늘 신선함을 안겨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