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Gibbon874묵직한 베이스 라인 위를 타고 흐르는 보컬의 리듬감이 쫀득해서 몸이 저절로 들썩거려요. 흑인 음악 특유의 그루브를 완벽하게 체화해 내며 케이팝의 지평을 넓혀놓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