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位より自由を選んだイアン宣言に不気味になりました。

왕위보다 자유를 선택한 이안 선언에 소름 돋았어요

 

「私が王位に上がれば君主制を廃止する」イアンのこの一言は本当に衝撃そのものでした。誰よりも王座に近い人が自分の権力を下ろしてみんなのための自由を選ぶと宣言する場面だからもっと強烈に近づいてきました。単純な反抗ではなく、長く悩んだ末に下った決断のように感じられ、より心を響かせました。

ミン首相が「もう自由も欲しいのですか?」と聞くと、イアンが「自分だけの自由ではないでしょう」と答えた瞬間は本当の名大使でした。自分の幸せよりも大きな価値を選んだ姿にキャラクターの深さがさらに生き残ったようです。権力の頂点に立った人が最も果敢にすべてを下ろすと言うシーン、本当に長く記憶に残る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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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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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elier0816
    정말 잘 하셨어요. 강단 있는 결단력 칭찬합니다.
    연기력에 요즘 또 한번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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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Ocelot522
    희주도 이안을 위해 다 포기하려했었죠
    서로 대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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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ypi
    군주제를 폐지 하겠단 포부도 크네요
    이안 선택 대박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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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준준준
    대군의 결단력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이러니 안 반할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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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웡
    그래 왕의 신분이 지금 세상에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자유로운 부자로 사는 것이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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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Hawk137
    왕위보다 자유를 선택한 이안 정말 멋있어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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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Hawk582
    자신의 권력을 포기하고 만인의 자유를 얻으려 하네요
    이안의 선택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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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두콩사랑
    이안 선택 대박이였어요
    전개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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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X-rayTetra811
    왕위를 포기하다니 있을수 없는 일이네여
    군주제를 폐지 하겠단 포부도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