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早くなった
パヒジアンが終わったというコルティス・マーティンがインスタに投稿した写真🥖
通常、彼らはパリとバゲットの組み合わせを感性的な写真の組み合わせとして使いました...
一対当たり大変だと思います。
와우 바게트를 저렇게 활용할 줄은 생각도 못 했네요. 마틴다운 유쾌한 센스가 담긴 사진이라 웃으면서 봤어요.
빠히지앵 딱이에요 파리라 잘 어울리세요
유쾌하시네요. 이런분이있어야 재미나지요
ㅋㅋㅋㅋ 누가 바케트를 저렇게 뒷주머니에 넣고 다녀 ㅋㅋㅋ 칼처럼 뽑아드는 바케트의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