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す]

自分の仕事をまっすぐにしながら、

ライブやジャカンを見れば、兄と友達のように楽にいたずらしても자기 일 똑부러지게 하면서 형들 앞에선 영락없는 막둥이さらっと手に入れたときに飛び出す弟のモーメントが本当に可愛いです。自分の分け前は、野蛮にしつつ、メンバーの間では永遠の私たちの末っ子と見るたびに自動微笑んでいます。

コメン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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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guana480
    프로페셔널한 모습 뒤에 숨은 귀여움이라니
    이런 갭차이 때문에 팬들이 사르르 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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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Quetzal223
    형들 앞에서만 자연스럽게 나오는 막내미가 참 귀여워요.
    야무진 모습과 동생 같은 모습이 함께 보여서 더 정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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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톨이
    프로페셔널하게 자기 일은 똑부러지게 해내면서도 멤버 형들 앞에만 서면 영락없이 뽀짝하고 귀여운 막둥이가 되는 멤버 ㅠ 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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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스타
    자기 할 일은 야무지게 해내면서 형들 앞에서는 막내미가 가득하네요
    챙김받을 때 살짝 나오는 동생 모습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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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uvvppp
    아직 어린느낌이남아있네요. 멋지게 성장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