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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ブやジャカンを見れば、兄と友達のように楽にいたずらしてもさらっと手に入れたときに飛び出す弟のモーメントが本当に可愛いです。自分の分け前は、野蛮にしつつ、メンバーの間では永遠の私たちの末っ子と見るたびに自動微笑んでいます。
프로페셔널한 모습 뒤에 숨은 귀여움이라니 이런 갭차이 때문에 팬들이 사르르 녹지
형들 앞에서만 자연스럽게 나오는 막내미가 참 귀여워요. 야무진 모습과 동생 같은 모습이 함께 보여서 더 정이 갑니다.
프로페셔널하게 자기 일은 똑부러지게 해내면서도 멤버 형들 앞에만 서면 영락없이 뽀짝하고 귀여운 막둥이가 되는 멤버 ㅠ ㅠ ㅋ
자기 할 일은 야무지게 해내면서 형들 앞에서는 막내미가 가득하네요 챙김받을 때 살짝 나오는 동생 모습이 귀여워요
아직 어린느낌이남아있네요. 멋지게 성장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