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이 곡 들으면서 건반 소리 현 소리의 조화에 푹 빠졌어요. 데식이들 화음 진짜 듣는 내내 감탄했네요, 마지막 아웃트로까지 완벽한 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