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Yak754정말 공감 가는 글이에요. '예뻤어'는 들을 때마 그런 솔직한 감정들이 되살아나면서 마음을 건드리는 것 같아요. 멜로디는 담담한데 가사가 너무 와닿아서 오히려 더 슬프고, 밤에 들으면 그 감정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