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Quokka258공감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지 사랑을 떠올리게 되고, 덤덤하게 풀어내는 가사가 마음에 깊이 와닿더라고요. 잔잔하면서도 진솔한 멜로디와 보컬이 진한 여운을 남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