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Yak754정말 공감해요! 'Love me or leave me'는 그 아스트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죠.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여서 깊은 인상을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