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계속 곡을 쓰고 있다고 하니까 준비 과정 자체가 이미 꽤 진행되고 있는 느낌이네요 장르도 다양하게 나온다고 하고 콘서트 계획까지 언급된 걸 보면, 앞으로 어떤 음악들이 나올지 기대감이 더 커지는 흐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