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iso753꾸밈없는 날것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서 더 게 와닿는 것 같아요. 희망뿐 아니라 절망까지 솔직하게 담아내니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밖에 없네요. 이런 진솔함이 원필님의 음악을 더 오래도록 기억되게 하는 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