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Young K가 성우 남도형과의 인연으로 더빙에 도전한다는 건, 기존에 보여주던 음악적인 이미지랑은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포인트라 기대되네요. 무대에서의 강한 보컬 이미지와 달리 동물 캐릭터 더빙이라면 의외로 귀엽거나 재치 있는 톤이 나올 수도 있어서, 어떤 캐릭터로 등장할지 궁금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