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Young K가 해밀턴 프렌즈로서 첫 행보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건 확실히 분위기 자체가 클래식하면서도 깊이 있는 콘셉트라 인상적이었을 것 같네요. 은하수 배경에 시계까지 더해진 화보라면 단순한 비주얼을 넘어서 시간과 아티스트의 내면을 같이 보여주는 느낌이라, 말한 것처럼 성숙한 분위기가 더 잘 드러났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