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DAY6 전국투어를 부산까지 무사히 마무리했다는 것만으로도 팬들이랑 같이 쌓아온 시간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모든 계절에 몸을 다 맡긴 채 우리의 추억만을 기억할게라는 표현도 데이식스답게 오래 남는 여운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