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ngolin924지나간 시간인 줄 알면서도 그때의 공기가 그대로 되살아난다는 표현이 이 곡의 감성을 정말 잘 담아낸 것 같아요. 봄날의 기억을 이렇게 따뜻하게 담아낸 곡이라 계절이 바뀌어도 계속 찾게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