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영케이님이 ‘놀라운 토요일’에서 송은이님 분장까지 소화한 모습은 진짜 “천의 얼굴”이라는 말이 그대로 나올 정도로 변신력이 확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분장인데도 원래 모습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려 보여서 예능에서도 캐릭터 소화력이 얼마나 좋은지 다시 보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