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Quetzal307그렇더라고요는 내 아픔을 묵묵히 알아주고 토닥여주는 듯한 서정적인 위로가 가슴을 울리지요 덤덤하게 건네는 목소리가 지친 하루 끝에 가장 큰 치료제가 되어줍니다 ~
dkWallaby71담담한 위로라는 게 오히려 더 깊이 닿을 때가 있는데 그렇더라고요가 딱 그런 곡인 것 같아요. 멜로디도 가사도 억지스럽지 않아서 힘든 날 조용히 꺼내 듣기에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