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니 신발 밑창까지 걸려버린 상황 너무 현실 웃음 포인트네요, 진짜 방송에서 터질 수밖에 없는 전개였던 것 같아요. 이미지 걱정해주다가 바로 멤버 제안까지 이어지는 흐름도 너무 자연스럽고 더 재밌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