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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ンケイノルトロゴソン219回著作権登録ニュース

ヨンケイのNoltoのロゴソングが219番目の著作権登録を終えたというニュースです。

着実な音楽活動と優れた作詞・作曲実力をもとに積み重ねてきた成果と、より意味のある感じがします。

短いロゴソングにも中毒性のあるメロディーとセンスのある感覚を盛り込む

Young-Kaiの音楽的能力はもう一度輝いたと思いますㅎ

アーティストであり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として絶えず新しい音楽と魅力を見せる姿が本当にすごいですね^^

コメン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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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Dolphin589
    만능 작곡가다운 대단한 커리어야
    만드는 곡마다 다 대박 나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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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219번째 저작권등록 진짜 자랑스럽네요. 놀토 로고송도 중독성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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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ik098765
    영케이님의 로고송이 또 등록됐다니 감동이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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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himpanzee377
    팬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쌓일수록 더 많은 추억이 생겨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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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와 정말 저작권이 많으신 거 같아요. 너무너무 대단한 재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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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영케이님의 ‘놀라운 토요일’ 로고송까지 저작권 등록 219번째로 이어졌다는 건, 단순 활동을 넘어서 꾸준히 결과물이 쌓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기록이네요.
    짧은 로고송 같은 포맷에서도 멜로디와 센스를 담아내는 건 싱어송라이터로서 작업 감각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라, 계속 다양한 형태로 음악 활동이 확장되는 흐름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