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영케이님이 프로듀서로서 후회 없이 좋은 작업을 했다고 이야기한 만큼 이번 앨범에 얼마나 많은 애정과 노력을 담았는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ㅎㅎ. 솔로 아티스트로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이야기하는 모습도 정말 멋지고 응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