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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人に向けたしっかりした心がそっくり伝わる曲ですよ~
데이식스의 둘도 아닌 하나 들으셨나봐요 언제들어도 좋더라구요
풋풋한 감성이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괜히 지난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둘도 아닌 하나는 고백 같은 곡이에요. 마음속 깊이 남는 메시지가 있어요.
노래 듣다 보니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그런 진심이 전해져서 하루가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