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비님과 영케이님이 오버워치라는 공통 취미로 바로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ㅋㅋ 영케이가 “전 매일 한다”며 신나하는 모습도 상상돼서 웃겨요ㅎㅎ 게임 동지까지 생긴 영케이의 반가운 에피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