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す]

届かなくてもお互いを照らすDAY6の年と月のように

穏やかにつながる感性と穏やかなメロディーがよく合い、夜に静かに聞きながら、思いに浸るのに良い歌ですね。

데이식스 해와 달처럼 마음을 밝히는 감성 힐링

コメン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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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설레는 감정이 자연스럽게 퍼져갑니다
    괜히 기분까지 들뜨게 만드는 노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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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그렇게 가사가 너무나도 매력적이거나 너무너무 중독이 되는 그런 노래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