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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自体がものすごく高くて一人でライブするのにたくさん負担される曲ですが、それを消化して壮大さを作るのはとても素晴らしいと思います。聞きながらとても抜けました!!
차분한 멜로디가 마음을 편하게 해줘서 좋았어요 가사 속 진심도 잔잔하게 전해지네요
팬들을 향한 감사의 표현이 형식적인 말처럼 느껴지지 않고 진심으로 다가옵니다. 실력으로 감동을 주고 마음으로 신뢰를 쌓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사진만 봐도 밴드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꾸며진 모습보다 음악을 즐기는 순간이 더 멋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계속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익숙한 성공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는 모습이라 앞으로 보여줄 모습까지 더 기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