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す]

お互いの光になってくれるDAY6の年と月のように

いつも同じところにいなくてもお互いに向かった心だけは変わらないという感性が印象的な曲ですね~

서로를 비추는 따뜻함이 담긴 DAY6의 해와 달처럼

コメン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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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leee24
    이 노래 들으니 마음이 따뜻해져요.
    서로의 빛이 되어 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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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Yak297
    서로를 비추는 마음이 참 따뜻하네요
    잔잔하게 오래 남는 곡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