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오늘 우영님 이야기 들으니까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신인 시절 받은 배려를 잊지 않고 그대로 돌려주는 데이식스 모습이 정말 멋지고, 이런 선후배 관계는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