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영케이와 장우영님이 함께 있으니 선후배 사이의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져서 재밌네요. 제목부터 ‘후배 영케이’라니 두 분이 영상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해서 저도 찾아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