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부대찌개에 라면사리 네 개를 넣었다는 것부터 평범한 식사량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레스토랑에서 혼자 100만 원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니 영케이의 대식가 면모가 제대로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