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Toucan67해와 달처럼'은 확실히 특유의 잔잔함 덕분에 혼자 가만히 감상하기에 참 좋은 트랙이에요. 스밍하고 있으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서 머릿속이 깨끗해지는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