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tter713틈만나면에서 영케이님이 무명시절 얘기하시는 거 보면서 예뻤어가 빵 뜬 뒤 꽃길 걷기 시작했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그 시간들을 지나 지금의 데식이가 된 거라 더 뿌듯하고 앞으로도 옆에서 응원할게요.
하루무명 시절 이야기를 듣고 나니 지금의 모습이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예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면서 데이식스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계기였다는 점이 새삼 뜻깊게 다가와요.
grUmbrellabird115예뻤어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조금씩 꽃길을 걷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괜히 뭉클하고 좋네요 무명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니까 예뻤어라는 곡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고 데식이의 시간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