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주인 없는 빈집에서 진행되었는데도 세 사람의 오디오가 꽉 찰 만큼 입담이 대단해서 지루할 틈이 전혀 없었네요. 대성님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고 조만간 한 번 더 뭉쳐줬으면 좋겠습니다.
grUmbrellabird115대성이 없는 빈집대성이라니 시작부터 상황이 너무 웃겨서 더 재밌게 봤네요 원필이랑 영케이 그리고 도겸이 셋이 입담도 좋고 분위기도 편해 보여서 보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