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사를 그냥 흘려듣지 않고 하나씩 살펴보면 생각지 못한 표현들이 발견되는 재미가 있겠어요. 익숙한 단어도 어떤 식으로 풀어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느껴져서 곱씹어 듣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