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11년이라는 시간이 쌓이니 네 멤버가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에서도 자연스러운 호흡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가족사진처럼 편안한 분위기라 그런지 오래 함께해온 팀의 시간이 사진에 그대로 담긴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