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완전체로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는 소식만으로도 벌써 현장 열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만큼 멤버들이 보여줄 라이브와 에너지가 얼마나 뜨거울지 직접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