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팬들의 투표로 매달 선정되는 프로젝트라 이번 결과가 더욱 뜻깊게 느껴지네요. 트로피뿐 아니라 지면 전면광고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데이식스의 이름을 알릴 기회가 하나 더 생긴 것 같아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