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비를 맞으면서도 마이데이와 한마음으로 무대를 즐겼다니 데이식스다운 뜨거운 순간이었겠어요. 날씨마저 공연의 일부처럼 느껴질 만큼 열정적으로 함께한 무대라 현장에 있던 분들에게 오래 기억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