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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ンコンパンパンを見たのですが、
トギョンスはまたタコスを選んだと思いました。
その表情はとてもリアルです。魚タコを一度も食べていないとギアコに挑戦する軽水報告
ただ友達に旅行してきた雰囲気だからもっと楽しかったです。メキシコまで行き、3人がメニューを選んでいます。
ㅎㅎ 셋이 진짜 친한게 느껴져서 보면서도 나도 모르게 웃게 되더라는~~ 셋다 까다롭지 않고 편한 캐릭터 같아요
경수님이 타코를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계속 타코만 드시던데요
그러니까요 ㅎㅎ 찐친 모먼트가 나오더라구요
사소한 취향 차이인데도 티키타카가 너무 자연스러워 둘이 같이 있으면 분위기가 자동으로 밝아지는 느낌이야
사소한 걸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이런 케미가 팬들 심장에 제일 위험함ㅋㅋ
사소한 취향 차이도 재미있어 티키타카가 자연스러워서 좋네
찐친 모먼트가 나오더라구요ㅎㅎ 티키타카가 너무 자연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