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す]

牧場掃除していた光水さま倒れるとすぐにからかう軽水様

목장 청소하던 광수님 넘어지자 바로 놀리는 경수님

 

 

牧場を掃除していた光水を倒すとすぐにからかう軽水です。

いいえ、本当に蒸したことがないと思います。

下半身が不十分だとニュアンスで言うのはとても面白いです。

 

 

 
 
コメン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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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Lynx503
    저도 비슷하게 목장 청소 본 적 있어요.
    경수님의 재치가 눈에 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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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m93
    광수님이 넘어지신 거 보고 웃음이 나왔어요.
    경수님의 장난이 더 재밌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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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Quokka258
    저도 비슷한 장면을 본 적이 있어서 웃었어요.
    경수님의 재치가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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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냥냥
    우빈까지 이 셋 캐미가 정말 좋아요
    놀리고 짜증내다가도 서로 엄청 챙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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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Zebra658
    예전에 목장 비슷한 곳에서 친구가 넘어졌던 기억이 나네요.
    경수님의 장난이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