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보통 광고나 방송이면 무조건 맛있다고 할 법도 한데, "기대 이하"라거나 "무슨 맛으로 먹냐"고 소신 발언하는 모습이 영웅 님만의 매력이죠. 그래서 나중에 "중독됐다"고 인정할 때 더 믿음이 가고 재밌는 것 같아요. ㅋㅋㅋ
lpKoala75영웅님의 솔직담백한 쿠키 먹방 쇼츠 덕분에 한참 웃었네요. 처음엔 갸우뚱하다가 결국 중독됐다고 인정하는 모습이 너무 친근하고 귀여우셨어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이런 일상 공유 늘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