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tter382정말 공감됩니다! 퇴근길에 영웅님 노래를 들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죠. 노래도 좋고 뮤직비디오 보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매일매일 즐겨 듣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