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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行公開を見ましたが、最終的にはお父さんにお願いします。
うわー。
私の射手は無条件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
무릎을 꿇어서까지 이렇게 할 사항인가 싶기도 하고요 너무 억지스러운 면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결국 아버지에게 부탁까지 가는 전개라 더 절박하게 느껴지네요 오늘 회차는 진짜 중요한 흐름이라 본방 챙겨보게 될 것 같아요
그러게요. 정말 스토리가 너무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빠져들고 있어요
막짤 오빠 부부도 놀라네요 정말 예상치못했던 희주의 모습이네요.
이안대군을 구하기 위해 일단 자존심 내려놓는 것 같습니다 희주 엄청 큰 변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