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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アン大軍は「電荷の後ろにあっても隣にいても電荷が振り回されるので、もう前で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ユン・イランは怒った。
엔딩을 이렇게 궁금하게 만들어놓으면 다음화를 안 볼 수가 없겠네요 ㅎㅎ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다리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저렇게 화재가 나기 쉬운 건물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화재가 날만큼 안일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이안대군의 대사에서 결심이 확 느껴져서 긴장감이 크네요 화재 사고까지 이어지면서 다음 전개가 더 궁금해지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