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IU와 변우석 조합은 말씀처럼 그림체가 편안해서 한 장면만 봐도 분위기가 안정적으로 느껴지네요.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타이틀 문구처럼 서로를 사랑으로 마주한 관계성이 강조되면 더 낭만적으로 보이는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