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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ィズニーキャラクターマリーで飾られたウォニョンです。
本当の猫だと思います。
고양이 같은 눈매가 딱 닮았어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울까
깜찍한 고양이 귀가 찰떡처럼 잘 어울리네요 원영님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듬뿍 담겨있어요
눈매가 매력적이라 고양이 그 자체네 상큼한 매력에 자꾸만 보게 되는 마법이야
원영이랑 고양이 이미지가 너무 잘 어울려 귀여움이 두 배로 느껴져서 웃음 나와
원영이 분위기가 고양이 같다는 말 완전 공감돼 표정 하나로도 매력이 확 살아나는 게 대단해
마리 캐릭터가 가득하네요 원영이도 아기고양이 같아요
원영이가 올려준 이번 사진 너무 신기해요 토끼같던 원영이가 고양이같아요
마리캐릭터와 리본폰케까지 공주공주해요 사진속 원영이가 완전 인간고양이네요
똑같이 생겼네요 너무기엽고 이쁘요
귀여운고양이 같아서 너무 눈길이 가네요 이런 캐릭터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인간 고양이인데요 그중 가장 예쁜 냥이네여
얼굴만 보이네요 초롱하고 예뻐요
디즈니 캐릭터 귀엽네요 고양이같은 원영이 너무 귀여워요
스윗하고 깜찍해요 진짜 고양이인줄 알았어요
사진 한 장에도 감정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보는 사람이 따뜻해져요.
눈웃음이 너무 예뻐요. 그냥 웃고 있는데 설레요.
디즈니 캐릭터로 꾸민 원영이 귀여워요 고양이 닮았어요
오늘 스타일은 그냥 ‘편안한 예쁨’이에요.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사람 자체가 빛나는 타입이에요. 어디서나 분위기를 바꿔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