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Black Bear185화이트 트렌치코트를 입은 원영님의 모습이 정말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우아하네요.킬빌 오마주 컨셉을 본인만의 세련된 아우라로 완벽하게 재해석한 것 같아 감탄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