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브랜드 모델로서 제 역할을 이백 퍼센트 완수하는 원영이의 프로페셔널한 저력이 멋집니다. 화사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듬뿍 선물해 준 이번 타미진스 화보 컷들도 무조건 소장 각이에요.
스쳐갑니다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싱그러운 여름 무드와 원영이의 밝은 아우라가 참 잘 어울립니다.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미모가 아주 열일을 하고 있어서 올여름 코디북으로 정독하게 돼요.
가다랑어데님 스타일링을 원영이만의 독보적인 피지컬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서 브랜드 가치가 더 사네요. 캐주얼한 의상인데도 원영이가 입으니까 완전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패션으로 재탄생했어요.